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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기자단] 제 33회 한국국제관광전, 경민고등학교 학생들의 탐방

지난 614일 서울 삼성역 인근에 위치한 코엑스 아티움에서 한국국제관광전의 막이 올랐다올해는 길에서 만난 쉼표라는 메인 슬로건을 바탕으로 국내의 여러 지역들을 포함하여 세계 여러 나라와 여러 지역을 알리는 팜플렛과 다양한 이벤트를 주로 한 형식의 관광전이 되었다.


참가국은 그리스, 필리핀, 홍콩마카오를 비롯해 몽골, 일본의 도쿄, 오키나와 까지 세계 여러 관광 명소들이 참가하였으며 순천, 강진, 금산, 서산, 진도, 대전 등 60여개의 지역에서 올해 관광전에 참가하여 서로 지역의 명소를 뽐내기도 하였다.


다음은 이번 2018 한국국제관광전(KOTFA)에 방문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관광명소를 비롯하여 다양한 음식과 문화들을 체험해본 경민고등학교 2학년 학생 안수빈(18)과의 인터뷰이다.

   


질문 오늘(17) 한국국제관광전에 참여하여 관람해 본 결과, 무엇이 가장 인상 깊었나요?

 

답변 : 한국에서 이렇게 다양한..나라의 관광, 특징..명소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오키나와의 혹등고래 워칭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반드시 그걸 해보고 싶어요!


질문 : 그럼 오키나와 말고는 또 없나요?

 

답변 ...전 그 마유치즈를 만들었던 몽골이 굉장히 인상 깊었어요! 치즈가 너무 새콤달콤해서 잊을 수 가 없어요! 새로운 맛 이었어요

 

질문 전체적인 총평은 어떠한가요?

 

답변 아무래도 평소에는 경험해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과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등을 알아가니까 새롭기도 했고 재밌기도 했고 나중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아요.

 

안수빈 학생 뿐 만 아니라 올해 한국국제관광전에 참여, 참가한 사람들 모두 이번 관광전을 통해 보다 더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 ‘길에서 찾는 쉼표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만큼 도보여행, 길거리 맛 집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찾아볼 수 있었는데, 특히 마카오 부스에서는 SNS를 통한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에게 마카오의 명물인 에그 타르트와 숟가락 쿠키를 수령하는등의 이벤트를 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올해 2018 33회 한국국제관광전 (KOFTA)614일 개최, 617일인 일요일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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