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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환경오염은 그만, 그린마케팅이 대세

● 그린 마케팅이란? 오늘날 그린마케팅을 펼치면서 환경 지킴에 앞장서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그린 마케팅이란 환경적 역기능을 최소화하면서 소비자가 만족할 만한 수준의 성능과 가격으로 제품을 개발하여 환경적으로 우수한 제품 및 기업 이미지를 창출함으로써 기업의 이익 실현에 기여하는 마케팅을 말한다. 하지만 그린 마케팅은 환경보호를 위해 소비를 줄여야 한다는 극단적인 환경보호주의적(Environmentalism) 마케팅과는 달리 기업의 생존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능동적으로 자연의 오염 흡수 능력(자정능력)을 초과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자원을 사용하는 지속 가능한 개발의 이념에 바탕을 두고 환경보존 및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마케팅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 ‘그린’하면 빠질 수 없는 아모레퍼시픽의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는 정기적으로 ‘그린데이’라는 이름의 멤버십 세일을 진행한다. 이니스프리가 그린데이에 담고자 하는 의미는 다음과 같다. ‘그린을 사는 즐거움, 그린으로 사는 즐거움, 한 달에 한 번 지구를 위한 그린라이프를 삽니다.’ 이 밖에도 에코 손수건 캠페인이나 공병수거 캠페인을 통해 재활용에 대한 친환경적 이미지로

의정부 스포츠 클럽 축제 ‘공감’ 고등학생의 열정 넘치는 농구 경기 실시

스포츠클럽'공감'

지난 7월 13일 금요일 의정부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공감’을 주제로 한스포츠클럽 축제 농구 경기가 진행 되었다. 이 경기에는 (호원고,경민고,영석고) 총 3팀이 참가 하였으며(호원고vs경민고 호원고vs영석고 영석고vs경민고) 순서로 진행되었다.경기장에는 5명의 학생들이 대표로 참가하고 대체선수는 3명으로 정해져있다. 스포츠클럽 고등 농구리그경기를 참가한 여러 학생은 ‘다른 학교 학생들과 이런 경기를 하니재미있고 승부욕이 불탔다.‘ ’이 대회를 이기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는데 좋은 결과를얻어가서 좋았다.‘, ’친구들과 공감하면서 농구경기를 하니 뿌듯하다.‘라는 소감을 전하였다. 또한 스포츠 클럽의 심판을 담당한 선생님 께서는 ‘중학경기를 진행하다가 고등경기를 진행하니까 확실히 다른 것이 느껴진다.신체조건도 좋고 경기내용도 좋아 박진감이 넘쳤다.아쉽게도 호원고가 결승전인데 좋은 결과를 가지지 못해서 아쉽다.‘라는 소감을 전하였다. 대회에 출전한 모든 학교대표 선수들의 스포츠맨십을 볼 수 있어 멋있는 경기를 진행할수 있었고 상대편의 배려를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스포츠클럽 ‘공감’ 농구리그는 7월16일 (월)17일(화)에도 진행될


[정현모의 역사칼럼 8] 종교-역사적 시각에서 본 제주도 난민 사태

요즘에 제주도가 예멘에서 온 난민으로 많이 떠들썩하다. 이 난민들은 자국의 내전을 피해서 대한민국으로 정착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사람들을 난민으로 보기에는 좀 애매한 입장에 있다. 난민들이 거의 식솔이 딸리지 않은 건장한 청년들이고, 무비자 입국에 전혀 난민답지 않은 충분한 사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난민들의 종교가 거의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들인 데에다가 하고자 하는 일자리도 가리면서 국가에 소송까지 걸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유럽하고도 많이 비슷했으며 아시아 국가들 중 난민법이 존재하는 대한민국에 어떻게든 정착해서 살아보려는 꼼수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런 뻔뻔스러운 가짜 난민들의 태도에 국민들과 제주도 주민들은 분개하고 있으며 정부에 빠르고 현명한 조치를 재촉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오랫동안 뚜렷한 대안과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고 언론은 난민 문제에 관해서 우호적인 반응과 기사들이 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이 가져야 할 자세는 무엇일까?먼저 이슬람에 대해 잘 알아두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이 믿고 있는 이슬람이 어떤 종교인지 또 이슬람이 추구하는 종교적 목적이 무엇인지 간파해야 한다. 두 번째로는 왜

[김희수의 수의학칼럼 5] 개식용을 왜 금지해야 할까?

개농장과 개식용

개식용을왜 금지해야 할까? 대만은 2017년 4월 개·고양이 식용을 법으로 금지했다. 대만에서 개식용 금지를 입법화할 수 있었던 것은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줄어든 데다대만의 동물단체와 국회의원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던 덕분이다. 개식용을 금지하는 국가가 늘어나면서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개식용을 종식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개식용 금지를 담은 동물보호법을 발의하고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우리나라는현행법상 ‘개’는 축산법에서 정하는 ‘가축’에는 해당하지만, 1978년축산물위생관리법에서 개가 빠진 이래 축산물위생관리법상 ‘가축’에는해당하지 않는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동물을 죽이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동물학대로 규정하고 있으나법문상 미비점으로 인해 실제 개식용 산업의 개 도살을 처벌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이에 이상돈 의원은최근 축산법에서 개를 빼고, 표창원 의원은 동물의 임의도살을 금지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해 놓은상태다. 축산법 개정안과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개식용 종식에 한발 다가서게 된다. 개식용을 합법화 하는것은 어떨까? 전 세계적으로 축산물은 수출입 대상품목이다. 동물을 무역하는 과정에서 부패를 막고

[전서현의 방송칼럼 3] 1인 미디어의 TV 진출기, '랜선라이프'

1인 크리에이터들의 일상 들여다보기

대도서관, 윰댕, 밴쯔, 씬님. 요즘 유튜브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1인 크리에이터 들이다. 요즘 초등학생 장래희망 1위가 크리에이터라고 한다. 몇 년 전만 해도 장래희망 일순위이던 선생님, 의사, 경찰이 이제 보이지 않는다. 시대가 흘러 크리에이터가 장래희망 1순위가 되는 , 미디어의 시대가 온 것이다. '랜선라이프'라는 프로그램은 유명 크리에이터들 4명의 일상 모습은 어떨지, 어떻게 유명 크리에이터가 되었는지, 그들의 삶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앞서 말했던 대도서관, 윰댕, 밴쯔, 씬님이 나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였다. 이것 참 신기하지 않나. 1인 미디어를 만들어가는 크리에이터들이 1인 미디어와는 전혀 반대의 특성을 가진 TV 프로그램에 나와서 자신의 삶을 공유하고 있다. 이런 포맷의 방송이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었지만, 나는 이 프로그램이 정말 신선하게 다가왔다. 1인 크리에이터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직접 기획 및 제작하고 출연과 유통까지 스스로 하는 창작자이다. 사실, 1인 크리에이터들은 사회적인 인식이 그다지 좋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 1인 크리에이터 뭐 그냥 캠 하나 켜두고 화장하거나 밥먹으면서 쉽게 돈 버는 사람들 아


[안산국제비즈니스고 : 김효민 통신원] 니들이 예술을 아니?

뮤지컬을 통해 예술문화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다.

안산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예술동아리 학생들은 2018년 7월 16일(월) 특성화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E-CO문화예술행복학교 관련하여 뮤지컬을 관람하게 되었다. 이날 참여한 동아리는 국비고 최고의 힙합동아리 Line-up(힙합), 허이! 허이! 북치는 난타부, 댄스로 안산을 주름 잡는 댄스동아리 FM, 매년 치어리딩 대회에 우승에 걸맞는 실력파 치어리더 동아리 아테나, 제2의 DJ를 꿈꾸는 아티스트 디-제잉부 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옥같은 학생들이었다. 이날 동아리 학생들은 뮤직컬 “비밥”을 관람하기 위해 서울에 위치한 시네코아극장을 찾았다.물론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버스까지 대절해주는 센스를 보여주었다. 뮤지컬 비밥은 국내 넌버벌 퍼포먼스(Nonverbal Performance)비언어 공연으로 한국의 비빕밥, 일본의 스시, 중국의 누들, 이탈리아 피자, 등 세계 여러나라의 대표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비트박스와 비보잉 등 다채로운 음악과 춤으로 표현한 뮤직컬이다. 학생들의 기대만큼이나 긴장감 또한 대단했다. 국비고 학생들 답게 모두 질서를 지키며 극장 안으로 입장 하였다. 화려한 조명과 음향에서인지 아이들은 먼저 탄성을 지르며 감탄의 목소리를 내었고, 공연 시


재찬의시선- 대체복무제 논란에 관하여

대체복무제 헌재판결의 의미

종교적 신념이나 양심을 이유로 입영 또는 집총을 거부하는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대체복무제를 규정하지 않은 병역법 조항이 헌법에 합치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병역거부자 처벌 규정 자체는 합헌으로 결정하면서도, 양심적 병역거부자는 처벌하지 않는 것이 옳다는 뜻을 밝혔다. 이 판결로 인해 지금 대한민국은 찬반 논란으로 뜨겁다. 오늘은 이 문제에 관련한 주요쟁점들을 통해 이 판결의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자. 쟁점1. 필터링, 및 사회적 합의 물론 대체복무제를 도입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병역의무 이행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정도의 ‘합리적인’ 대체복무제가 도입되어야 한다. 첫째, 병역거부의 사유가 명확해야 한다. 종교적인 이유인지 아니면 개인적 양심상의 이유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다른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점에 대한 거부감, 모든 형태의 전쟁에 대한 거부의 의사가 명확해야 한다. 즉, 정당방위의 상황에서 도 살인은 할 수 없다고 할 정도의 소신이 있어야 할 것이다. 둘째, 대체복무의 부담이 일반 병역보다 가볍지 않아야 한다. 기간 뿐 아니라 실질적인 부담이 군복무 이상으로 크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될 수 있어야 할 것

6.13 지방선거 참패한 자유한국당... 중앙당 해체

자유한국당... 이번에는 반성했나?

지난 6월 13일 이루어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결과는 모두가 예상했던 대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 자유한국당의 참패였다. 국민들이 자유한국당은 물론, 보수 정당들을 단번에 심판한 것이다. 홍준표 전 당 대표는 6.13 지방선거 참패가 "모두 내 잘못"이라며 당 대표직에서 사퇴했고,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 해체를 선언했다. 하지만 완전한 해체는 아니었다.자유한국당의 완전한 해산이 아닌 중앙당의 기능을 축소하는 이른바 '중앙당 해체'인 것이다.중앙당 해체 작업 이후에는 당명과 로고를 바꿀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서 홍 전 대표의 사퇴로 인해 친박계 의원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김 권한대행이 ‘친박 망령이 되살아난 것 같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친박계 의원들은 "있지도 않은 친박에 기대 정치생명을 연명할 생각하지 말고 쿨하게 사퇴하라"라며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살 길을 찾기 위해 내놓은 당명과 로고 교체. 낯설지 않다.보수 정당들이 위기감을 느낄 때마다 써왔던 방법이다. 이명박 전 정부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역풍을 맞아 한나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변경했고, 박근혜 전 정부에서도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을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