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칼럼

[여준수의 국제관계/외교/리더쉽 칼럼 1] 미세먼지와 국제 관계

 Fine Dusts and International Relationship 미세먼지와 국제 관계


Nowadays, besides Global warming, fine dusts abruptly emerged as new international air pollution. Especially in Asia, Southern and Eastern Asia, fine dusts pollution is threatening all lives every time and everywhere. Most of fine dusts in Asia are coming from China and India. Thus, every year in Asia there should be tension between two countries and other Asian countries that are around two countries. In Asia the problem between China and Korea is at stake.


This year Korea’s president Moon called up China’s Xi Jinping president for help about fine dusts problem. Both countries really working hard but it seems it’s not a simple problem.

 

현재 미세먼지 문제가 온난화 문제 다음으로 심각한 대기문제로 꼽히고 있다. 특별히 아시아는 이러한 미세먼지 문제 때문에 하루하루 생명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아시아 지역에서 대부분의 미세먼지들은 중국과 인도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매년 중국과 인도는 다른 나라들과 환경문제와 자국 국민의 건강문제로 긴장상태에 있다. 거기서도 한국과 중국 사이의 문제는 화두에 올라있다


올해 초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의 시 진핑 주석에게 전화해 자국의 국민들이 미세먼지 문제를 중국의 잘못으로 지목하고 있으니 중국이 우리를 좀 도와달라 부탁했다. 그래서 현재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으며 두 나라가 열심히 협력하고 있지만 그렇게 쉽게 풀릴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Fine dusts affect both countries economy and health. Korea needs to reduce fine dusts to preserve their citizens’ health and absolutely there should be cooperation with China. However, China should regulate their countries industrial systems to reduce fine dusts but it will definitely affect China into bad way. 


To solve this problem both countries should cooperate in variety different fields to minimize financial damage creating by regulate things. Thus, I hope they choose most wise way to reduce fine dusts for country, citizens, and the world.


미세먼지 문제는 두 나라의 경제적 문제와 건강문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한국은 자국 국민들의 건강보장을 위해 미세먼지를 획기적으로 줄여야만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는 중국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하지만 중국입장에서는 미세먼지를 줄이려면 공장이나 다른 산업화된 것들을 제재해서 미세먼지의 배출량을 줄여야 하는데 그러면 자국의 경제와 국민들이 타격을 입기 때문에 쉽지 않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두 나라가 미세먼지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외교적 필드에서 협력하여 최대한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므로 난 두 나라가 가장 지혜로운 방법을 통하여 미세먼지를 줄이는 일에 나라와 국민의 안녕을 보장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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